선천성 심장병·경제적 어려움 20대 여성 안타까운 사연 전해져소아흉부외과 전보배 교수 집도…성공적 수술 후 28일 퇴원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여성 '마이 찬보파'의 무료수술 집도를 한 강릉아산병원 전보배 교수가 수술 후 찬보파 씨의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2022.11.29/뉴스1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여성 '마이 찬보파' (가운데)의 무료수술 집도를 한 강릉아산병원 전보배 교수(사진 완쪽)와 소아청소년과 김영휘 교수(왼쪽 두번째) 등이 찬보파 씨의 퇴원을 축하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2022.11.29/뉴스1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여성 '마이 찬보파' (오른쪽 세번째)의 무료수술 집도를 한 강릉아산병원 전보배 교수(왼쪽 두번째)와 소아청소년과 김영휘 교수(가운데)등 의료진이 찬보파 씨의 퇴원을 축하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2022.11.29/뉴스1윤왕근 기자 "봄꽃 따라 속초로"…4월 한 달 축제·문화행사 풍성동해시 해안 1.95㎞ '해양경찰로' 조성…개청 20주년 기념 명예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