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살겠나" 때 아닌 북한 포격에 깜짝 놀란 동해안 최북단

주민 "도발 때마다 불안과 공포, 생계도 큰 타격…北, 도발 멈춰라"
한때 평화의 길목이었던 최북단 마을…"서로 자극하지 않았으면"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육로 관광이 중단 8년째 되던 지난 2016년 당시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강원 고성 현내면 명파리 모습. (자료사진) 2022.10.14/뉴스1
금강산 육로 관광이 중단 8년째 되던 지난 2016년 당시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강원 고성 현내면 명파리 모습. (자료사진) 2022.10.14/뉴스1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연쇄 도발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새벽 동·서해 전방 완충구역 내에서 대규모 포사격을 감행, 이에 앞서 군용기 10여대가 우리 군 전술조치선 이남까지 내려와 위협비행을 했고,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도 발사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4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연쇄 도발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새벽 동·서해 전방 완충구역 내에서 대규모 포사격을 감행, 이에 앞서 군용기 10여대가 우리 군 전술조치선 이남까지 내려와 위협비행을 했고,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도 발사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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