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양양 송이가 지난 7일 올해 첫 공판을 시작했다. 올해 첫 공판에서는 80.54kg의 송이가 수매, 최고 등급인 1등급의 경우 8.28kg의 물량이 확보돼 1㎏ 기준 82만2500원에 낙찰됐다.(양양군 제공) 2022.9.8/뉴스1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양양 송이가 지난 7일 올해 첫 공판을 시작했다. 올해 첫 공판에서는 80.54kg의 송이가 수매, 최고 등급인 1등급의 경우 8.28kg의 물량이 확보돼 1㎏ 기준 82만2500원에 낙찰됐다.(양양군 제공) 2022.9.8/뉴스1 윤왕근 기자 삼척시 '마포삼척학사' 입사생 10명 모집…12일부터 접수삼척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건고추 다수확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