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우리탓" 부모 선처 호소에도 징역 8개월 늘어“부모 폭행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범죄”ⓒ News1 DBⓒ News1 DB이종재 기자 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살얼음에 쾅'…정선 증산교차로 인근서 연쇄 추돌…중상 1명·경상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