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 방화범 신상공개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청와댜 국민청원 캡쳐) 2022.3.6/뉴스1
5일 새벽 발생한 강릉 옥계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이자 방화 용의자 A씨의 집으로 추정되는 강릉시 옥계면의 한 주택에 합동감식반이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