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치료 해야하는 긴박한 상황…골든타임 안에 환자 수용해 치료강원대병원 뇌혈관센터장 김성헌 교수에게 설명 듣고 있는 뇌졸중 환자 박모씨(67)와 보호자.(강원대병원 제공)/뉴스1이종재 기자 육군 제12보병사단, '제복 입은 영웅' 위한 호국음악회 개최김희중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VR 기반 운전 능력 진단시스템'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