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침수 피해…막막한 속초 시민

본문 이미지 - 전날 내린 폭우로 강원 영동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7일 속초시 교동 한 찜질방에서 자율방재단이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속초, 철원, 화천, 양구, 정선, 인제 등 강원도 자율방재단 50여명이 침수 피해지역 곳곳에 투입됐다. 2018.8.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전날 내린 폭우로 강원 영동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7일 속초시 교동 한 찜질방에서 자율방재단이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속초, 철원, 화천, 양구, 정선, 인제 등 강원도 자율방재단 50여명이 침수 피해지역 곳곳에 투입됐다. 2018.8.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날 내린 폭우로 강원 영동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7일 속초시 영랑동 한 주택에서 자율방재단이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속초, 철원, 화천, 양구, 정선, 인제 등 강원도 자율방재단 50여명이 침수 피해지역 곳곳에 투입됐다. 2018.8.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전날 내린 폭우로 강원 영동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7일 속초시 영랑동 한 주택에서 자율방재단이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속초, 철원, 화천, 양구, 정선, 인제 등 강원도 자율방재단 50여명이 침수 피해지역 곳곳에 투입됐다. 2018.8.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속초 시립테니스장(오른쪽)과 침수 피해주택(왼쪽 첫번째) 사이에 설치된 컨테이너. ⓒ News1 고재교 기자
속초 시립테니스장(오른쪽)과 침수 피해주택(왼쪽 첫번째) 사이에 설치된 컨테이너. ⓒ News1 고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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