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기승을 부린 2일 강원 홍천군 홍천읍의 한 경로당에서 노인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강원도는 도내 경로당 등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더위 심터로 활용해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홍천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38.1도를 기록했다.2018.8.2/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린 2일 강원 홍천군 홍천읍에서 주차관리 요원인 이병직씨(72)가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일하고 있다.이씨에 따르면 홍천 기온이 41도를 기록한 지난 1일부터 주차요원이 근무시간이 1시간 단축됐다.이날 홍천군 낮 기온은 오후 2시30분 기준 38.1도를 기록했다.2018.8.2/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린 2일 강원 홍천군 전통시장이 한산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2018.8.2/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