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양양국제공항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선수단과 관람객 수송을 위한 사전점검에서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E급 대형항공기(B777-200)가 계류해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공)2018.1.16/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플라이강원양양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