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양양국제공항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선수단과 관람객 수송을 위한 사전점검에서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E급 대형항공기(B777-200)가 계류해 있다. 대형항공기가 양양국제공항에 취항한 것은 개항 이후 처음으로 이번 사전점검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올림픽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 수송을 위해 이뤄졌다.(한국공항공사 제공)2018.1.16/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양양관련 기사양양국제공항-여객터미널 셔틀버스 정기 운행 재개"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겨울왕국 왔어요"…필리핀 관광객으로 붐빈 양양공항 입국장'강원 방문의 해' 첫 해 1억4364만명 찾아…"내년 2억명 시대 열 것"양양·원주공항 알리기 나선 강원도…제주서 현장 홍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