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울타리는 수풀이 우거지고 형식적 관리''총기·탄약고와 위병소 지키는 경계병사 고작 2명' '예비군 부대 시설·예산 투자필요 절실'강원도 모 부대는 부대 외곽 중 일부 형식적인 철조망이 설치되 있을뿐 부대 옆과 뒤쪽에는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군 경계 허점이 드러났다. 2015.7.1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강원도 모 예비군부대 훈련장 울타리 철조망이 부실한 모습. 2015.7.1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도로 옆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군부대 훈련장 모습. 강원도 모 부대는 길가 옆 허술한 철조망만 넘으면 부대안 훈련장을 쉽게 들어갈수 있어 군 경계 허점이 드러났다.2015.7.1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예비군군부대관련 기사김경수 육군37보병사단장 취임…"도민과 함께하는 충용부대 육성"서울 도심 군부대 이전 검토…금천·마포서 주택 공급 물꼬예비군 훈련 지연입소 사유에 '자녀 어린이집 등원' 추가"듣기평가 시간엔 헬기도 '쉿'" 군, 수능날 교통·소음 통제 시행美항모전단 배치에 베네수엘라는 '대규모 동원령'…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