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재정립 및 강원랜드 바로세우기 투쟁위원회(이하 투쟁위)가 21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강원랜드 컨벤션홀 입구에서 강원랜드 이사회를 저지하며 보안요원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14.3.21/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관련 키워드정선강원랜드하이원레저세관련 기사정선 투쟁위, '낙하산 인사 척결' 강력 촉구 정선군, 민선6기 군정구호 공모강원도-정선 투쟁위 등 ‘지역경제 활성화’ 본격 논의정선 투쟁위, ‘워터월드 원안추진 공문’ 산업부 제출 강원랜드 사장 공석 2개월, 폐광지역 ‘꽁꽁’정선 투쟁위, “협의 진전 없으면 상경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