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9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구급대원 3명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증서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최우현 수방, 김광호 소방교, 김상철 서장, 김상규 소방위.(사진제공=원주소방서).2014.5.9/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관련 키워드원주소방서관련 기사"아이가 건전지 삼켰다"…신속 대응으로 아이 살린 구급대원들봄철 대형화재 선제 대응…오승훈 소방본부장, 현장 지도·점검강원교육청, 학생 안전 강화 종합 추진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보훈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김진태 지사, '비번 중 화재진압' 이광호 소방교에 특별휴가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