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영월소방서 제공) 2014.5.7/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관련 키워드영월군관련 기사"노인정책 더 변화를"…강원 영서남부 고령인구비율 올해 매월↑영월군, 13일 4~9급 공직자 127명 인사 단행"함께 여는 미래"…김길수 영월군수, 첫 읍·면 방문 완료산사태 대피·도로 침수·정전…'200㎜ 물폭탄' 곳곳 강타(종합)평창 148.5㎜ 폭우 등 강원 곳곳 비 피해 속출…주민 4명 고립 후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