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영월소방서 제공) 2014.5.7/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관련 키워드영월군관련 기사"가는 여름 아쉬워"…8월 마지막 일요일, 강릉 해변·관광지 '북적'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9~10월도 대목이다"…강원 영서남부 가을 관광객 정조준"청년에게 쉼을"…영월 망경산사 웰니스 템플스테이 '반야심야'더한옥헤리티지 '공명하는 자연'…현대미술·공예 150여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