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영월소방서 제공) 2014.5.7/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관련 키워드영월군관련 기사"도박 중독 치유, 가족도 함께"…강원랜드, 전문 치유시설 만든다"청령포를 걸어요"…영월군, 31일 단종유배길 걷기 행사 개최[부고] 엄경옥 씨(영월군 기획감사실장) 시부상"단풍 드니 좋네"…설악·오대산 등 강원 명산 5만4000명 인산인해"쓰고, 걷고, 달린다"…영월 김삿갓문화제 영월읍까지 확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