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영월소방서 제공) 2014.5.7/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관련 키워드영월군관련 기사"약속대로면 원주는 新도시"…차기 시장 도전자들 굵직한 전술"원주의 광역적 기초통합"…원강수, 충북·경기 시·군과도 검토"스미싱 예방"…영월군, 오늘부터 행정 전화 발신 기관 표시"왕사남·양방언·식약처·코레일·반값여행"…판 커진 단종문화제'원주도 초고령화'…강원 영서남부, 맞춤형 복지 확대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