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서울-강릉 소요시간 '5시간 30분'황금연휴 이틀째인 4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 더위를 잊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이 가득하다. 2014.5.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황금연휴 이틀째인 4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방문한 젊은이들이 바닷속에 뛰어들며 젊음을 즐기고 있다. 2014.5.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영동고속도로연휴황금연휴어린이날석가탄신일관련 기사"사람멀미 나겠다" 해맞이 끝난 강릉…전통시장·고속도로 행복한 '마비'"붉은 말의 해 보러 가자" 동해안 '들썩'…32만대 차량행렬·KTX 예매전쟁비 내린 황금연휴 마지막 날 강릉 해변 '한산'…양양엔 송이향 가득"귀경 시기 분산된 줄 알았는데"…강원 떠나는 도로 곳곳 정체[오늘의 날씨] 강원(7일, 화)…산지 짙은 안개, 동해엔 높은 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