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는 16일 화재현장을 목격하고 직접 진화에 나선 상지영서대학교 김향교(20·왼쪽)학생과 김재욱(22·오른쪽) 학생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사진제공=원주소방서).2014.4.16/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소방서관련 기사"아이가 건전지 삼켰다"…신속 대응으로 아이 살린 구급대원들봄철 대형화재 선제 대응…오승훈 소방본부장, 현장 지도·점검강원교육청, 학생 안전 강화 종합 추진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보훈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김진태 지사, '비번 중 화재진압' 이광호 소방교에 특별휴가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