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26일까지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무선인식 전자태그(RFID) 시스템을 이용한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 News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비발디파크관련 기사"전국 17개 시도서 3000명 참가"…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격 추진소노펫 퍼라운지 '묘생역전'…강원서 구조한 고양이, 서울서 입양장애학생 AI 역량·온라인게임 맞대결…7월10일까지 e페스티벌카카오페이손보, '댕댕트레킹 2026' 공식 스폰서…강형욱 고민상담소 진행"슬리퍼 신고 근무"…소노트리니티, 마곡서 항공·레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