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호텔현대경포대 기공식에 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고있다. 2013.7.4/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 기공식에 참석한 정몽준 새누리당의원을 비롯해,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최명희 강릉시장, 김화묵 강릉시의회의장 등 내빈들은 기공을 알리는 첫 삽을 떴다. 2013.7.4/뉴스1© News1 윤창완 기자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뒤쪽으로 해변리조트로 새단장된 모습의 호텔현대 조감도가 보인다. 2013.7.4/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관련 기사"올 시즌 홈경기 모두 강릉"…시즌권 단체구매 붐 조성 나선 강릉시"문화예술 이끌 인재 찾습니다" 강릉문화재단, 공개채용'포장 디자인'부터 '전시 부스'까지…강릉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교육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강릉시, IB 교육·돌봄 패키지 본격 추진'의원 7명 중 3명' 뇌물수수 재판…지방의회 '존폐론'을 다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