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민원 10~20건 접수…서비스경쟁력 부족강원 원주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의 불친절로 시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2013.6.26/뉴스1 © News1 이예지기자 관련 키워드원주시원주시내버스태창운수동신운수곽희운관련 기사원주 태창운수 시내버스 사업, 진평교통이 인수…고용도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