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주택가에서 열린 지하주택 침수 예방을 위한 차수판 설치 훈련에서 참가자들이 차수판과 모래주머니를 설치하고 있다.2013.6.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2012년 설치된 춘천시 지암리 사방시설.2013.6.15/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 관련 키워드장마춘천관련 기사래프팅 중 전복 사고로 60대 숨져…업체 관계자 금고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