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주택가에서 열린 지하주택 침수 예방을 위한 차수판 설치 훈련에서 참가자들이 차수판과 모래주머니를 설치하고 있다.2013.6.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2012년 설치된 춘천시 지암리 사방시설.2013.6.15/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 관련 키워드장마춘천관련 기사39.8도까지 치솟은 강원…올여름 평균기온 '역대 5위'40도 폭염에 동해바다도 '텅'…피서객은 '동굴' 시민은 '빙상장'으로푹푹 찌는 폭염…파세코·위닉스 냉방가전株 강세[핫종목]"전남 남동부·경상권에 살인적 폭염…최고체감 38도"(종합)경주 39.2도 펄펄 끓었다…대구·경북 '폭염중대경보'·수도권 '열대야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