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까지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서 다채롭게 진행지역경제 활성화·체류형 관광 견인 성공 모델 기대전북 부안군 마실축제.(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안마실축제부안김재수 기자 '골프·술자리 논란' 군산해경서장 교체…신임 채호석 총경 취임김제시, 지역 투자기업 인력난 해소 돕는다…12명 일자리 매칭관련 기사진안군-부안군, 농산물·수산물 보완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19만명 다녀간 '부안 마실축제'…지역경제 파급효과 82억부안마실축제 19만명 행사장 찾아…지역 자원 축제 자리매김'최고의 마실을 찾아라'…부안마실축제 개막 첫날 2만여명 방문[오늘의 주요일정]전북(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