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전북도청 인근에 세워져 있던 화환이 파손된 상태로 발견됐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지사김관영 도지사무소속 출마화환 훼손화환 파손전북 전주완산경찰서문채연 기자 전북 임실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등 타 3200만 원 피해전북 완주군 봉동읍 일원 산불 초진…인명 피해 없어관련 기사윤준병에 날세운 김관영 선대위…"선거참사 자초, 허무맹랑 언행"'정책연대' 끈 놓지 않은 안호영 지지자들, 김관영 캠프로 속속 합류내란 동조 의혹 '혐의없음' 김관영 "거짓, 진실 이길 수 없다"(종합)김관영 "정청래 사심공천 증거 차고 넘쳐…무소속 출마, 당선 뒤 복당"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의혹' 무혐의 처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