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700만원 → 항소심서 벌금 400만원의 선고유예재판부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재범 예방 노력"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선고유예항소심교수성추행강교현 기자 완주군, 1인 가구·한부모 가족 CCTV 등 '주거 안전 장비' 지원술자리 말다툼 끝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2심서 징역 6년 구형(종합)'벤츠 난동 범인은 이재명 아들' 허위글 반복 게시한 40대 집유편의점서 난동·절도 뒤 마트 돌진한 60대 징역형 집유밀수 담배·비아그라 등 잡화점서 판매한 70대, 징역형 집유'불법 선거운동 혐의' 손현보 목사, 2심서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