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가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 지사전북선관위장수인 기자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못 피운다…익산시, 단속 강화익산시, 청년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연다…우체국쇼핑몰 입점 지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안호영 "전북 경선 무효…불공정·위법 사항 중앙당에 재심 신청"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친정청래계' 이원택 선출(종합)김관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 묻자 "우선 도정 집중…종합해서 결정할 것"조국, 민주·국힘 겨냥 "도처에 돈 썩는 냄새 진동…화가 치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