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가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 지사전북선관위장수인 기자 "통학로 불안 지운다"…전북경찰, 학생 맞춤 특별치안활동 돌입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모집…6월 5일까지관련 기사전북지사 선거, 이원택·양정무·백승재·김성수·김관영 등 5명 후보 등록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내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 사퇴한다. 보시라"김관영 "복당? 정청래 있는 한 생각 없다…선거통해 鄭 사당화 경종을"지선 D-20, 격전지 줄어드는 격차…與, 단일화 셈법 복잡김관영, 후보 등록…"반드시 승리, 도민·전북·민주당·정부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