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에서 빠진 무료주차장, 여전히 '만차'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가 실시된 8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입구에 2부제 안내판이 놓여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날인 8일 오전 9시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무료주차장이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2026.4.8/뉴스1 문채연 기관련 키워드차량2부제차량5부제문채연 기자 차량 2부제 첫날…큰 혼선 없었지만 "대중교통 지옥" 불편 호소(종합)장수군 농로서 지게차 1m 아래 논밭 추락…40대 남성 깔려 중상관련 기사금융권, '차량 2부제' 릴레이…에너지 위기 대응에 속속 동참(종합)"부부 차량 모두 짝수…하나는 홀수로 못 바꾸나요" 차량 2부제에 문의 쇄도차량 2부제 첫날…큰 혼선 없었지만 "대중교통 지옥" 불편 호소(종합)차량 부제 강화에 시간당 6000원 사설주차장 '북적'"주차 스트레스 대신 출근 스트레스"…지하철에 발 묶인 시민들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