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에서 빠진 무료주차장, 여전히 '만차'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가 실시된 8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입구에 2부제 안내판이 놓여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날인 8일 오전 9시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무료주차장이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2026.4.8/뉴스1 문채연 기관련 키워드차량2부제차량5부제문채연 기자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글램핑 개장…매주 토요일 야외 영화진안 하수도 점검 작업자 4명 질식 쓰러져…일산화탄소 중독 추정관련 기사강릉 도심이 축제장 된다…'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17일 출발"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당정 "환율 안정 위한 모든 가용 정책수단 전방위 가동"총경 448명 전보 인사…서울 14개 경찰서장 교체고유가 충격에 유류할증료 급등…항공운송 4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