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료·돌봄상담·여가 결합…'왕진버스 & 행복만리길' 가동무주 설천면 취약계층 300명 대상 현장형 통합복지 서비스 제공 전북사회서비스원과 농협 전북본부가 7일 무주군 설천초등학교 강당에서 '제1차 농촌지역 왕진버스&행복 만리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전북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7일 전북 무주군 설천초등학교 강당에서 '제1차 농촌지역 왕진버스&행복 만리길' 사업이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전북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사회서비스원통합복지무주군농협전북실천초유승훈 기자 정읍 거주 3자녀 이상 가구, 새 차 살 때 '500만 원' 받는다"유가 급등 대응" 전북도,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 17억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