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법원서 소명""함께한 청년들 잘못없어…상처 입지 않게 해주길"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6.4.1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김관영 선대위 "선거에 대통령 정치적 활용 안 해…논란 유감"'불심' 공들인 전북도지사 후보들…부처님오신날 맞아 일제히 사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