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리천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꽃을 감상하며 봄산책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김영운 기자유승훈 기자 익산 함열 산란계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안호영, 전북지사 선거 불출마 가닥…김관영과 정책 연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