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가 3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타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새만금-신선산 송전선로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2026.3.30/뉴스1관련 키워드송전탑건설백지화새만금-신서산송전선로입지선정중단김재수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어르신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부안군, 수소하우스 족욕장 운영 한시 중단…수소 가격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