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4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고창소방서돈사 화재문채연 기자 문진표 없이 채혈하고 검사 결과도 유출…전북혈액원 간호사 적발만취해 주차차량 들이받고 전복…전주서 40대 운전자 체포관련 기사고창 돈사 화재로 돼지 300마리 폐사…5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