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최대 30억·사업화 5000만원…보증+자금 '금융 사다리' 가동창업 7년 이내 10개 사 집중 육성…IR·TIPS 연계 투자까지 지원19일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와 기술보증기금 간 '전북 소셜벤처 성장·지원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 쉴랜드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남원시, 교룡산 산성교 확장·도로 정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