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만료로 불송치 결정에 피해자들 반발, 경찰 재수사 후 혐의 인정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익산 보육원전북경찰청아동학대문채연 기자 김제서 오토바이 운전하다 '꽈당'…90대 운전자 사망부안해경, 왕등도 인근 실종자 수색 나흘째…경비 병행 수색 전환관련 기사"익산 보육원서 10년 학대 당했다"…성인 된 피해자들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