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북 남원시 '120민원봉사대'가 이백면 폐문마을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 이동빨래방' 운영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7일, 토)…대체로 맑아, 아침 전 지역 영하권전북도, 노인 복지에 2조481억원 투입…"초고령사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