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진행전주기전대학 올해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 '학과 전공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슈퍼컵 전 체험부스에서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어린이들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주고 있는 모습(전주기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기전대전북현대모토스FC학과 체험관임충식 기자 '수소저장용기 시험평가' 본격 가동…전주시 "기업성장 견인 역할"전북에듀페이 지원액 340억→238억 감소…"재정 악화·학령 인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