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연휴 뒤 일상으로…가족들은 역·터미널까지 배웅하며 손 인사"아쉬워서 역까지" "열차가 늦었으면"…짧게 느껴진 연휴, 길어진 인사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북 전주시 전주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오르고 있다. 2026.2.18 ⓒ 뉴스1 유경석 기자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전 10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 귀경객이 모여 있다.2026.2.18 문채연 기자 ⓒ 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설 명절설날전주고속버스터미널귀경객전주역문채연 기자 경찰,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종합)고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최대 6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