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때 청사 폐쇄" 주장에 "민주당 지방정부·도민 모욕"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6.2.9 ⓒ 뉴스1 유경석 기자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내란 부화수행 의혹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유승훈 기자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3파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격돌[오늘의 날씨]전북(7일, 토)…대체로 맑아, 아침 전 지역 영하권관련 기사[뉴욕개장] 고용지표 부진·중동전쟁 확산에 나스닥 1.44% 하락 출발윤갑근 전 국힘 도당위원장,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