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속에는 현금 410만 원…지난해 설에도 500만원 기부지난 10일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사무실에 중년 남성이 410만원 든 흰 봉투를 건넸다. 이 남성은 "좋은 일에 사용해달라"는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 생활복지과 익명의 기부자. 천사임충식 기자 전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첫삽…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도 착공전북교육청, 교육전문직 59명 공개 선발…15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