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15분께 전북 남원시 고리봉 해발 798m 지점에서 추락한 A 씨(50대)가 약 3시간 30분 만에 구조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남원 추락남원 등산 사고전북소방본부문채연 기자 "후보자들 노동 공약 제시하라" 전북 노동계, 5대 핵심과제 제안"너처럼 예쁜 벚꽃"…전주동물원 시민들 행복한 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