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15분께 전북 남원시 고리봉 해발 798m 지점에서 추락한 A 씨(50대)가 약 3시간 30분 만에 구조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남원 추락남원 등산 사고전북소방본부문채연 기자 1톤트럭 시동 걸자마자 건물로 '쾅'…40대 보행자 중상최고가격제 첫날 전북 기름값 소폭 하락…"오를 땐 확 오르고 내릴 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