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전기승용차김동규 기자 김이재 전북도의원 "2027 세계청년대회 선제적 준비 필요"이명연 전북도의원 "불법 주정차로 위험 반복…왜 개선 안되나"관련 기사대전 서구, 승용차 덜 타면 최대 10만원 지급"고유가 못견뎌" 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폭주…한달여만에 마감KDI "반도체 호조·소비 회복세…중동 사태, 물가 상방 압력 가능성""기름값 무서운데 전기차로 갈아탈까"…대리점에 '문의' 늘었다과천시, 전기·수소 차량 구매 보조금 지급…총 227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