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창작자·기업 육성 중심 정책 연속성 확보 기대김성규 전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장.(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총 495명 접수"정읍 역사·국가유산을 빛으로"…'1894 달하루' 미디어아트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