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소독 30곳, 통제초소 45곳 운영…축산차량 이동 전면 관리명절 전후 '일제 소독의 날' 지정…취약지역 집중 소독전국에서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가 설 명절 전후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전북 6개 시군 대설주의보…재대본, 비상근무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