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조지훈·성치두 "전북 소외 막을 최후 보루"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출마예정자들이 5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전주완주통합 결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치두, 국주영은, 조지훈 출마예정자.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완주전주통합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룰,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개선 필요[오늘의 날씨]전북(13일, 금)…초미세먼지 농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