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차원 심의·견제 기능 강화해 나갈 것""공익감사 청구 등 후속 조치로 책임 소재·문제점 확인"전북 남원시의회 전경.(남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남원시 500억 빚 폭탄…시의회 "책임 자유롭지 않아, 깊이 사과"(종합)8부 능선 넘은 '전주가정법원 설치법'…김관영 전북지사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