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통합, 3특 균등 지원, 전북특별법 신속 의결 등 언급"광역 통합 가속화되면 전북 소외 현실화" 등 우려도 전달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관영 전북지사와 김민석 국무총리의 면담이 진행된 가운데 두 사람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관영 전북지사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전북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완주·전주 통합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5억7000만원 투입"군민 안전·편의 최우선"…순창군, 설 연휴 종합 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