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2시 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50분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소방전북 화재익산 화재커피콩 제조공장 불문채연 기자 남원 한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등 타 9200만원 피해(종합)고창군청 이정윤, 전국유도대회 금메달…국가대표 선발관련 기사[프로필] 김승룡 소방청장…현장·정책 두루 거친 '재난 대응 전문가'익산 주택서 불…70대 거주자 중상정헌율 익산시장, 설 연휴 사고 현장 찾아 "신속한 후속조치" 지시익산 음식점 화재…5억1000만원 상당 재산피해(종합)익산 목구조 음식점서 불…4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