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회의서 전북도·정치권과의 적극적인 협력 강조우범기 전주시장이 2일 간부회의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 전주시장제3금융중심지 지정임충식 기자 8개국 재외한인 체육단체들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총력"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피지컬·스마트 AI로 전주 대변혁"관련 기사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 합동연설회서 "내가 적임자"신한금융그룹, 전북 상륙…'자산운용 핵심 허브' 출범장병익 전주시의원 "한국산업은행 유치, 금융중심지 지정 위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