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회의서 전북도·정치권과의 적극적인 협력 강조우범기 전주시장이 2일 간부회의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 전주시장제3금융중심지 지정임충식 기자 전주기전대, '감태 파스타' 상표 출원…"상품화 본격 추진"전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시민·귀성객 안전 총력"관련 기사장병익 전주시의원 "한국산업은행 유치, 금융중심지 지정 위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