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운암면 신기마을에 소재한 대한불교 조계종 백운암의 광진 스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50포(10㎏)를 기부했다.(임실군제공)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백미백운암김동규 기자 윤준병 의원 발의, 농지법 등 6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임실군, 토양·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