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협회 간부의 욕설피해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26일 오전 11시께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2026.1.26/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체육협회기자회견체육협회 폭언문채연 기자 전북 소방, 심정지 환자 회복률 '16.1%'…4년 연속 상승세고창군, 일자리창출 사업 선정…기업·구직자 중심 지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