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주농협 분회는 26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조합장의 죄질은 극히 불량한데도 지나치게 관대한 처벌을 받았다"며 "검찰은 즉각 항소해 농협 내 비리를 단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26.1.26/뉴스1관련 키워드전주농협전주농협 조합장농협 노조검찰항소업무상 횡령징역형의 집행유예강교현 기자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부…검찰, 항소심도 징역 30년 구형[오늘의 날씨] 전북(26일, 월)…아침 영하권 '강추위' 계속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북(7일, 금)'변호사 비용·벌금' 수천만원 농협 돈으로 납부…조합장 법정 행"전주농협 이사 후보자들 부정금품선거" 의혹…즉각 조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