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주농협 분회는 26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조합장의 죄질은 극히 불량한데도 지나치게 관대한 처벌을 받았다"며 "검찰은 즉각 항소해 농협 내 비리를 단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26.1.26/뉴스1관련 키워드전주농협전주농협 조합장농협 노조검찰항소업무상 횡령징역형의 집행유예강교현 기자 "임대사업자 선정 뒷돈"…재개발 조합장·임대사업자 1심서 실형술자리 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60대 1심서 '징역 15년'관련 기사"과태료 직원에 떠넘기나" 전북 노동계, 순정축협 상대 고소장[오늘의 주요일정] 전북(7일, 금)'변호사 비용·벌금' 수천만원 농협 돈으로 납부…조합장 법정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