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차' 김재록 순경 "최선 다해 민원인 응대"김재록 전주덕진경찰서 아중지구대 순경과 라만 빈 타즈워. (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아중지구대김재록 순경새내기 경찰관장수인 기자 고창 한 주택마당서 70대 남성 경운기에 끼어 숨져"주민 90여명과 식사 모임"…선관위, 임실군수 출마예정자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