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차' 김재록 순경 "최선 다해 민원인 응대"김재록 전주덕진경찰서 아중지구대 순경과 라만 빈 타즈워. (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아중지구대김재록 순경새내기 경찰관장수인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국제경쟁 부문 출품 마감전북 강추위에 곳곳 눈발…진안 -12도·무주 -11.6도·장수 -11.1도